[바나바나 가방]

앙녕 바나바나 바나바나사면 나한테바나바나나? ㅋㅋㅋ (뭐래? 나뭐래니?)

 

 

뚜둥

택배가 왔담.

아주아주 잘 포장이 딱 이쁜 상자에 되어서 나에게로 왔다.. ^^*(부끄부끄)

 

 

얼 이쁘네 뭔가 느낌있다 깔끔해 ^^

열어 볼까나~

 

 

오와 생각보다 크고 또 생각보다 이뻣다.

앞뒤모습 다 맘에 쏙드는구만!

 

명품은 아니지만 명품이라고 생각하기로 (으쓱으쓱)

 

 

넓구기도 해라 A4용지가 깔끔하게 들어가줄거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~

속은 양쪽으로 패드라든지 화장품을 숨겨 놀 수 있는 주머니가 있다!

 

 

지금보니 내손이..(왜하필 손톱을 안했을때 찍응걸까...으휴)

 

부분컷을 함 볼까?

 

 

음~ 괜찮네 괜찮아 이제 끈을달고 !

(들뜬마음으로) 착용을 해보자!

 

음뭐.. 나쁘지 않아 (넘웃겨 밖에 나갈것도 아닌데..)

 

들뜨고 끝. 내일 주말인데 집에만 있을건데.. 그럼 월요일날.. 그래!

 

여기까지 바나바나바나나바나바나나 ㅋㅋ 후기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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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한 일상들이 쌓여서 기억되고 추억되고..